2026년 엘릭시르의 주요 출간작을 소개합니다. 🐎
올해도 재미난 소설들과 함께 독자님들을 찾아가니 기대해주세요!😉
절판된 전설의 시리즈 전격 복간!

“세상에 이상한 일 따위 아무것도 없다네.”
장광설로 읽는 이를 홀리는 교고쿠도, 음울한 소설가 세키구치, 남의 기억을 엿보는 탐정 에노키즈, 형사 ‘나리’ 기바가 맞닥뜨리는 기기괴괴한 사건들을 ‘엘릭시르 버전’으로 다시 한번 ‘목격’해주세요.
‘룬의 아이들’ 시리즈 3부, 마침내 대단원으로!

9년에 걸친 연재에 종지부를 찍는 『룬의 아이들: 블러디드』. 다시 만난 샤를로트와 막시민은 어떤 피날레에 다다르게 될까요? ‘카카오페이지’ 선연재와 함께 마지막 여정까지 함께해주세요!
한국 스릴러 장르의 살아 있는 전설, 정해연 작가의 중단편집
“’맛있게 맵다’는 개념 옆에는 ‘재미있게 마음 안 좋다’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편집자 A)
등장인물 전원이 파국을 향해 질주한 끝에 모조리 죽거나, 천벌이라고만 생각했던 비일상적인 사건에 더 끔찍한 비밀이 숨겨져 있거나…
찝찝한 뒷맛이 남는 네 편의 도파민 범죄 스릴러를 엄선했습니다. 『홍학의 자리』에서 맛볼 수 있었던 충격 반전도 꼭 챙겨가세요!